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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인근 주택가에 담배연기로 숨을 쉬기가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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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오후 10:07:12
작성자   손희정 조회  2   |   추천  0

밤새 고생하십니다.
요즘 화곡119센타(본동) 직원들이 밤낮으로 휴식한다면서 흡연하는 경우가 많은데 간섭할일은 아니지만 건물 밖인 民家와 겹친 外部로 나와 흡연하는 바람에 창문을 열러 놓을수가 없어 괴롭습니다. 

하루이틀에 발생하는 일이 아니고 연일,매일같이 되 번복되는 상항이라 더더욱 피곤하고 괴롭습니다. 

수년전에도 강서소방서 민원실 직원이 직접 나와 다시는 피해를 당하지않도록 예방조치겠다고 굳게 약속한일이 있었는데 (사과를 받았지만) 소용 없어요". 

잦은 인사이동으로 효과가 없어요". 
아무리 지적하고  달레보고 항의를 해봤지만도 그때 뿐이라 답답합니다.
이후에 또 재발하면 진정서를 청와대(민원실)에 발송할것입니다. 
심야에도 자다가도  깨어나는경우도 있었지민 일일히 申告하기도 그렇게 참아왓습니다. 

제발 주민들이 겪는다는 피해의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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